FunLog2009/10/20 08:18

2009년 10월 6일 오전 10시 47분, 외국의 한 편의점에 만취한 듯 보이는 취객이 들어섭니다. 휘청거리는 몸을 이끌며 겨우 그가 다가간 곳은 바로 냉장고!!!

만취한 그에게는 아직 조금의 알콜이 더 필요했던 모양입니다. 이내 맥주를 꺼내들고 몇걸음 떼어 보지만 자꾸만 그를 잡아 당기는 중력에 쓰러지고 맙니다. 일어나려고 애를 써보 몸은 말을 듣지 않고...



개인적으로 술을 거의 입에 대지 않는 편입니다. 몇년전 저도 위 영상의 주인공처럼 지구에 몸을 맡긴 기억때문이죠. 회식자리에서나 어쩔수 없이 가끔 술을 마시기는 합니다만 항상 자제하려 노력중이지요.

여러분도 적당한 음주로 지구에 몸을 맡기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

참고로, 하루 음주량은 80g 이하가 안전하다고 합니다. 맥주 2000cc, 막걸리 1000cc, 소주 한병, 위스키 200cc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나 매일 마시는 것은 피하고, 음주 후에는 최소 2~3일은 금주해야 한다고 합니다. 80g 이하면 괜찮다는게 아니라 안전(?)하다는 것이니 절주가 최고겠지요. ^^;